中国朝鲜族儿童科普系列丛书-爱折腾的发明


번호:2017042197743308
  • 图书名称中国朝鲜族儿童科普系列丛书-爱折腾的发明
  • 原价 : ¥25.00 || 销售价 : ¥25.00
  • 推荐等级★★★
  • 库存691
图书信息

基本信息

责编金德寿 出版社延边人民出版社
ISBN:978-7-5449-4035-1 出版日期2016.12
开本16开 页数160
版次1/1 装帧方式平装
上传日期2017.04

图书内容

머리말

과학은 이중성을 띠고있어요. 과학은 제1생산력인 동시에 문화의 일
부분이기도 해요.
세계발명사를 둘러보면 그렇게 많은 중대하고 독창적인 발견에는 과
학자들의 신념과 감정이 응집되여있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의 숨겨진 또 다른 면을 알고있을
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의 호기심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있
을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의 신념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알고있
을가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앞서 실패가 거듭될 때마다 과학자들이
받은 감수가 어떠할지를 알고있을가요?
친구는 이름난 지리학자 브루스가 2003년에 꽁고분지의 헤트 치카에
갔을 때 거기가 동물의 락원인것을 발견하고 흥분한 나머지 악어가 있을
지도 모르는 강물에 뛰여든것을 아는가요? 그것이 바로 한 과학자의 격앙
된 열정의 발로예요.
2 친구는 미국의 이름난 발명가인 다윈이 한평생 자기의 장원에서 실험
에만 몰두하고 자기의 성과를 돈과 바꾸지 않았다는것을 알고있나요?
우리는 다 빈치라고 하면 흔히 그의 예술조예만 떠올리군 해요. 기실
그는 현대과학의 창설자라고 할수 있어요. 하지만 그는 왜 이런 명예로운
칭호를 가지지 못했을가요? 한것은 그가 수력학과 인체해부학의 발견내
용을 라틴문으로 쓸줄 모른데다 왼손잡이여서 글씨를 거꾸로 썼기때문이
예요. 21세기에 이르러서야 이런 내용들이 비로소 해독되였지만 그는 종
래로 이런 내용을 발표하여 자기를 나타내려 하지 않았어요.
중국과학원 원사이자 식물생리학자인 루성후교수는 일찍 미국에 있
을 때 자금사정이 넉넉치 못했어요. 하지만 이런 여러가지 어려움도 그의
연구열정을 막지 못했어요. 함수초에 대한 그의 집요한 사랑은 이미 상상
을 초월할 정도였어요. 단순한 관찰과 재배를 통해서는 식물의 섬세한 변
화를 발견할수 없다는것을 안 그는 전류계를 사용하여 함수초운동과 동작
전류 사이의 관계를 밝혀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는 매일 함수초와 친구
로 지내면서 전류계 눈금판을 관찰했는데 몇년을 하루와 같이 견지한다는
것은 웬만한 의력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였어요.
과학은 도대체 무엇일가요?
아래에 과학자들로부터 그들이 친히 겪은 이야기를 들으면 친구들은
과학은 응당 일종 정신적추구이고 이런 추구는 조금도 헛되지 않으며 그
것이 바로 호기심에서 비롯된것이라는것을 알수 있을거예요. 한것은 사람
은 태여나서부터 호기심을 가지고있기때문이예요.
위대한 물리학자 뉴톤은 자기는 다만 거인의 어깨우에 서있을뿐이고
백사장에서 우연하게 아름다운 조가비를 몇개 주은 남자아이에 불과하며
진리의 바다에는 발 한번 적셔보지 못했다고 했어요.
이는 한 위대한 과학자가 거대한 대자연앞에서 보여준 겸손함과 허심
함의 표현이라고 할수 있어요. 실상 과학자들로 말하면 과학은 영원히 추
구해야 하는 학문으로서 그것은 공리를 추구하는 도구나 수단이 아니라
다만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과정에 지나지 않을수 있어요.
친구들, 친구들은 꼭 자기만의 꿈과 희망을 가지고 대담하게 의문을
제출하고 대담하게 다른것을 추구하며 대담하게 꿈을 꾸고 대담하게 혁신
해야 해요.
세상은 공평하고 과학은 평등해요. 오직 호기심을 가지고 게으름없이
꾸준히 노력한다면 친구는 전혀 상상도 못했던것을 발견할수도 있고 평생
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장차 파스퇴르, 뉴톤, 호킹, 전학삼, 리사광과 같은
과학자로 될수도 있을거예요.
친구들, 기억하세요. 과학자는 호기심을 가지고있는 다 커버린 “아이”
일뿐이예요.
-리상익
리상익교수는 세계과학기술보급분야의 최고상인 유네스코 “칼링가
상”을 획득한 과학기술보급전문가이고 중국과학기술관 전 관장이며 중국
과학기술보급협회 과학기술보급사업부 전 부장이고 중국자연과학박물관
협회 전 리사장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