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연변인민출판사개황
发布人 金光
发布时间 2015/6/9 15:28:28
内容

 

    

연변인민출판사개황

1951-2014 

 

 

 

1951년에 창립된 연변인민출판사는 민족성, 지방성, 종합성이 일체화된, 중국 55 소수민족가운데서 제일 처음으로 세워진 소수민족 종합출판사이다.

현재 출판사는 135명의 임직원을 두고있다. 그중 고급편심 11, 부편심 30명을 망라하여 전업기술인원이 119명을 차지한다.

출판사에서는 또한연변문학문화시대동방의학과  건강소년아동예술세계대중과학청년생활연변녀성천지소소설법률과 생활로년세계중학생소학생한어작문 13종의 간행물을 출판하고 있다.

60여년래 연변인민출판사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각종 도서 1 3천여종을 출판하였는데 그중 조선문도서가 8,400여종을 차지한다.

60여년래 연변인민출판사가 이룩한 영예 또한 눈부시다. 조선말대사전 국가출판계 권위상인국가도서상, 중국연변조선족력사화책20세기중국조선족문학선집국가도서상 제명상, 중국조선족 교향음악선집3 신문출판정부상 도서상, 연변노래 60중국조선족 문학통사2 전국백종 우수 민족도서 추천도서 입선상을 받았으며 그외에 동북3(북경)조선문우수도서상 여러가지 상을 480여종 수상했다.

또한 중국조선족사료전집중국조선족예술사중국조선족중소학생백과문고중국두만강구역합작개발경제총서 7 도서가 이미 국가신문출판총서 “12.5”국가중점출판물프로젝트에 편입되였고 중국소수민족중점출판물기획에 13종이 편입되여 륙속 출판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