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우리 나라 언론 출판 부문 제2단계 개혁
发布人 Admin
发布时间 2012/9/26 8:00:09
内容

우리 나라 언론ㆍ출판 부문 제2단계 개혁

 세계적 수준의 미디어그룹으로 육성

  그룹간 M&A...국유기업ㆍ민자 유치

   신문출판보에 따르면 23일 언론ㆍ출판 부문을 세계적인 수준의 미디어그룹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 분야의 경영관리를 개선하고 현대 기업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2단계 개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가신문출판총서(GAPP) 류빈제(柳斌傑) 서장은 이날 북경에서 언론ㆍ출판계 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심포지엄에서 제 16차 당대회 이후 10년간 진행된 개혁 결과 출판부문들이 기본적으로 기업화 됐으나 아직 완전한 활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류서장은 이는 출판 부문의 내부경영관리 시스템이 불안전하고 현대적 기업제도가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따라서 제2단계 개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류서장은 언론ㆍ출판 부문이 그동안의 개혁으로 기업으로 전환되면서 인쇄에서 발행, 출판에 이르기까지 발전을 하고 새 시장주체로서의 초보적인 지위를 확립하는 등 큰 성취를 이뤘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이제 새로운 형세 속에 새 도전을 맞아 부족한 점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출판ㆍ미디어 시스템에 대한 개혁을 심화하고 현대 기업제도 도입의 가속화하며 중국 일류 출판ㆍ미디어 그룹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세계적인 미디어그룹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출판ㆍ미디어 그룹에 대한 구체적인 개혁방안으로 리사회, 감사, 경영층의 책임과 의무를 분할하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법인화 완성을 첫 순위로 꼽았다.

현대적 기업의 투명성 있는 자산관리시스템과 경영관리 방식을 실현해 시장 경쟁력을 강하하겠다는것이다.

또 업무, 인사, 분배 등 핵심으로 하는 내부 개혁을 통해 출판ㆍ미디어 그룹 직원들의 인사 평가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해 근로 의욕과 사기를 높이겠다고 류서장은 말했다.

 류서장은 이밖에 주식회사 제도를 적극 도입해 다른 부문의 대형 국유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출판ㆍ미디어그룹간 인수합병(M&A)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 자본에 주식 참여를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출판과 과학기술을 융합하고 국제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방안도 출판ㆍ미디어 그룹의 육성 방안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