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제19차 북경국제도서박람회규모 지난해 초과
发布人 Admin
发布时间 2012/9/10 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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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북경국제도서박람회 규모 지난해 초과

제19차 북경국제도서박람회가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됐다.

2,000여개 중외 업체가 전시에 참가, 전시회 총 규모는 제18차보다 약 10% 늘었다. 전시 참가를 신청한 나라와 지역이 75개로 지난해보다 15개 늘었다. 스웨리예와 토이기가 처음으로 국가전시부스를 설립하여 도서박람회의 국가전시부스가 19개에 달했다. 주최측은 이번기 도서박람회 규모가 커진것은 국제 출판업계에서의 북경국제도서박람회의 영향력이 날로 증강되였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전시기간 20만책의 정품도서가 전시됐고 출판, 문학, 교육, 언어교육 등 여러가지 주제와 형식의 문화교류행사가 다채롭게 조직됐다.

이번기 주빈국인 한국은 력대 주빈국중 최대면적의 전시구를 설립, 한국의 72개 출판사가 전시에 참가했다.

장수철